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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카드]돈 없이도 남에게 베푸는 7가지 방법

디지털뉴스본부 이상국 기자최종수정 2017.05.06 04:03 기사입력 2017.05.0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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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보장경에 나오는, 부처의 말…무재칠시(無財七施)를 아시나요
우린, 남을 돕고싶지만 도울 수 있는 게 별로 없다고 가끔 말합니다. 그것이, 자기만 챙기고 살아가는 삶의 이유는 되지 못한다고 옛사람이 말해줍니다. 베풀지 않고 돕지 않으면 스스로 생의 즐거움과 만족을 느끼기 참 어렵다고도 귀띔해줍니다.

불경 중에 잡보장경(雜寶藏經)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름이 좀 이상해보이지만, 다양한 보물같이 가슴 속에 담아둘 말씀이란 뜻입니다. 5세기 말의 서역 출신 승려 길가야와 담요가 편집한 책입니다. 많은 구절들이 가슴을 치는데, 이런 대목도 있습니다.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때와 처지를 살필줄 알고 부귀와 쇠망은 늘 교차한다는 것을 알아라."

잡보장경에서 특별히 정리해놓은 '돈 없이도 남에게 베푸는 7가지 노하우(무재칠시, 無財七施)'를 전해드립니다. 7가지 베품은 화안시(和顔施), 언시(言施), 심시(心施), 안시(眼施), 신시(身施), 상좌시(床座施), 찰시(察施)입니다.








아시아경제 이상국 기자 isomi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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