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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외모로 뽑혔나? 청와대 F4 화제

아시아경제 티잼 이창환 기자 | 아시아경제 티잼 이진경 최종수정 2017.05.16 15:03 기사입력 2017.05.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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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조국 수석, 임종석 비서실장, 최영재 경호원 등 4명 외모 화제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청와대가 꽃미남들로 채워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화제가 된 4명에게는 청와대 F(flower)4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F4는 '꽃보다 남자'라는 유명 드라마에 나오는 꽃미남 4인방에게 붙었던 말입니다. 잘생긴 외모 덕분에 청와대 F4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4인방을 알아봤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약간 각진 얼굴형으로 남자답고 잘생긴 얼굴이라는 평가입니다. 지금은 안경을 써서 부드러워 보이지만 과거 특전사 복무 시절의 사진을 보면 남자답고 잘생겼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조국 민정수석
조국 민정수석은 180대의 큰 키와 수려한 외모로 서울대학교 교수 시절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조 수석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과거 학창시절에 대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너무 불편했다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임종석 비서실장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역시 잘생긴 외모로 주목받았습니다. 임 실장은 젊은 시절부터 출중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가 학생운동을 하던 당시 수배 전단을 붙여놓으면 여학생들이 모두 뜯어갔다고 전해질 정도입니다.

최영재 경호원
문재인 대통령을 경호하던 최영재 경호원도 꽃미남 4인방에 꼽혔습니다. 영화배우 지성을 연상케하는 최 경호원의 잘생긴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배우가 아니라 진짜 경호원이냐고 되묻기도 했습니다.

청와대 F4 패러디까지 등장
청와대에 잘생긴 사람들이 넘치자 한 TV쇼에서는 이들을 패러디해 화제를 끌기도 했습니다. F4로 분장한 개그맨들의 등장에 많은 사람들이 배꼽을 잡았습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이진경 디자이너 leeje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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