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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친구 애인과 눈맞는 '과학적 비밀'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상국 기자최종수정 2017.07.01 14:26 기사입력 2017.07.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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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사랑의 '배달사고' 왜 이렇게 잦나 했더니...


지난 5월 연예계를 발칵 뒤집은 사건이 있었죠. 최자와 공개 연애를 하고 있던 설리가 그와 이별한 뒤 김민준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최자와 김민준은 서로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기에 더욱 놀랄 일이었습니다. 유행가에 자주 등장하는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흔들린 우정' 과 같은 상황이 현실 속에서도 자주 일어난다는 증거이기도 했죠.

그런데, 이와 관련한 과학적 실험 사례들이 공개되어 관심을 끕니다. 즉, 사랑을 하게 되면 상대에 대해 후각을 통해 정보를 알아내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본능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특히 '솔로남'보다 여성과 이미 어울린 남성은 여성은 본능적으로 더 좋아한다는 겁니다. 왜냐 하면 그 매력이 이미 검증되었다는 점을 파악한다는 거죠. 후각을 통해 여성의 냄새가 묻어있는 남성을 선택하게 된다는 겁니다.

또 친구의 친구는 친근감이 있기에 '안전함'을 느끼고 쉽게 기댈 수 있는 마음을 지닐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지적을 합니다. 이쯤 되면, 애인을 잘 보살피는 것과 함께 친구와 애인의 '썸' 가능성을 차단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군요.ㅜㅜ



아시아경제 티잼 이상국 기자 isomi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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