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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한국인을 고문하는 8가지 방법

아시아경제 티잼 이상국 기자최종수정 2017.07.13 04:11 기사입력 2017.07.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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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공간에서 번지고 있는 '우리의 일상 풍자'…혼자 보기 아까워서
장맛비 그치자 시작된 폭염에 심신이 지치는 날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불같은 화는 쉽게 올라오고 공연한 짜증 또한 솟아나기 쉽습니다. 한국인은 특히, 일상의 작은 것들을 참고 견디고 기다리는 여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그걸 재치있는 누군가가 모아서 우리네 삶을 돌아보게 하는 '풍자 리스트'로 만들었군요. 디지털 공간에서 웃음을 주며 번지고 있는 글을, 혼자 보기 아까워서 카드뉴스로 새롭게 정리해 함께 들여다봅니다. 당신은 어디쯤에서 '폭발'하나요?





아시아경제 티잼 이상국 기자 isomi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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