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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비오는 날에 망가진 우산도 다시 보자! 수도권 우산 수선센터

아시아경제 티잼 이주영 기자최종수정 2017.08.24 17:29 기사입력 2017.08.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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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아닌데도 쉴새없이 쏟아지는 빗줄기가 야속한 요즘.
강한 비바람에 아끼던 우산이 날아가거나 고장 날까봐 걱정하셨죠?
애지중지 아끼던 우산이 고장났다면 이제 곧장 버리지 마시고, '이곳'을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서울의 일부 지역(은평, 강동, 서초구)과 경기도 안양시 등 총 4곳에 우산 수선 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서울 은평구는 소정의 금액을 받고 우산을 수선해주고, 그 외 3곳은 무상으로 수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단, 서초구는 오는 10월부터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니 이용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집에 고장 난 우산이 있거나 아끼던 우산이 망가졌다면, 다음 각 센터의 운영시간 및 장소 등을 확인하고 방문 해 보세요.






아시아경제 티잼 이주영 디자이너 joo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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