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카드뉴스]길에 핀 저 꽃 이름이…

디지털뉴스본부 부애리 기자 | 디지털뉴스본부 이진경 디자이너최종수정 2017.04.01 14:14 기사입력 2017.04.01 14:14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길가에는 어느새 꽃 봉우리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일부터는 여의도 벚꽃축제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벌써 개나리가 폈네" "이런 개나리, 저건 산수유야" 매년 보지만 매번 꽃 이름이 헷갈리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디지털뉴스본부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이진경 디자이너 leejee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티잼 많이 본 기사

포토슬라이드

예지의 '파워 섹시'
현아 '살짝 앉았을 뿐인데…'
'눈길끄는 볼륨'
청하 '놀라운 비율'
'란제리 카우보이'
'특이한 가슴 노출'
이전 포토 다음 포토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