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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섹시 화보, 혼자 보기 아까운 몸매 때문에 찍는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최종수정 2017.05.12 08:55 기사입력 2017.05.12 08:55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배우 황승언이 섹시 화보를 찍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1일 KBS2 '해피투게더3' '이 구역의 짱은 나야' 특집에는 배우 남궁민, 2PM 준호, 트와이스 쯔위, 사나, 배우 왕지원, 황승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승언은 "어디 보여 줄 데가 없더라. 청소하다가 한 번씩 혼자서 보고, 그래서 화보를 찍었다"라면서 "20대 초반엔 거절했는데 예쁠 때 찍자 싶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황승언은 지난 2월 tvN '열살차이'에서 자신이 참여한 남성 잡지 '맥심'의 비키니 화보에 대해 보정 처리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맥심 측은 "사진 색감이나 머리카락을 좀 정리하긴 했지만, 몸매는 손댈 게 없었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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