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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하철 냉난방 1도의 전쟁

아시아경제 티잼 이주영 기자최종수정 2017.05.20 11:40 기사입력 2017.05.19 18:02
“1도의 전쟁이 시작됐다”

더워지는 날씨에 지하철 내부 온도의 1도 차이에도 누군가에겐 너무 덥고 누군가에겐 너무나도 춥다. 승객별 체질과 옷차림에 따라 느끼는 온도가 제각각 다른데, 이는 이미 오래전부터 풀지 못한 숙제다.

작년 지하철 안전 지킴이 앱으로 접수된 민원 1위가 냉난방이었음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때문에 올해도 뜨거운 논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에 뗄레야 뗄 수 없는 지하철을 어떻게 하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지 알아보자.






아시아경제 티잼 이주영 디자이너 joo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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