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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으로 보는 세계 명소 50곳…1위는?

아시아경제 티잼 하나은 기자최종수정 2017.07.15 04:08 기사입력 2017.07.14 14:41
인스타그램으로 보는 세계 명소 50곳/사진=온 더 고 투어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으로 보는 세계 명소 50곳/사진=온 더 고 투어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가 가장 많이 태그된 관광명소 50곳이 공개됐다.

해외여행 사이트인 온 더 고 투어(on the go tours)는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는 기원전 1,2세기의 여행객들에게 안내서로 여겨져 왔지만 현대 여행객들에게는 불행하게도 먹히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목록을 만들었다”며 이번 순위를 발표했다.

집계방법은 #(해시태그)를 달고 관광명소를 업로드한 게시물이 가장 많은 순부터 1위가 선정되는 방식이다.

순위권 안으로 아슬아슬하게 들어온 관광명소 50위는 미국에 위치한 러시모어 산이었다. 2672개의 해시태그가 달리며 50번째로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가 많은 관광지로 소개됐다.

유럽과 미주가 강세를 이루는 가운데 TOP10 모두 유럽과 미국이 차지했다. 10위는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콜로세움, 9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스페인), 8위 자유의 여신상(미국), 7위 타워브릿지(영국), 6위 골든 게이트 브리지(미국), 5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미국), 4위 런던아이(영국)이었다.

영예의 3관왕에 오른 세 곳은 3위 그랜드캐니언(미국), 2위 빅벤(영국)이었다. 인스타그램에 가장 인기가 많은 명소 1위는 에펠탑(프랑스)로 꼽혔다.

세계 명소 50곳으로 꼽힌 곳 중 절반에 가까운 24곳은 유럽을 기반으로 하는 관광지였다. 그 다음으로 인스타그램 명소를 많이 배출한 곳은 미국으로 8개 항목에서 이름을 올렸다. 중국의 경우는 만리장성을 포함하여 3곳, 일본은 후지산 1곳이 이름을 올렸다.

아쉽게도 한국은 순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인기명소 Top10
10위 콜로세움(이탈리아 로마)
10위 콜로세움(이탈리아 로마)

9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스페인)
9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스페인)

8위 자유의 여신상(미국)
8위 자유의 여신상(미국)

7위 타워브리지(영국)
7위 타워브리지(영국)

6위 골든게이트브리지(미국)
6위 골든게이트브리지(미국)

5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미국)
5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미국)

4위 런던아이(영국)
4위 런던아이(영국)

3위 그랜드캐년(미국)
3위 그랜드캐년(미국)

2위 빅벤(영국)
2위 빅벤(영국)

1위 에펠탑(프랑스)
1위 에펠탑(프랑스)

△1위:에펠탑(프랑스) △2위:빅벤(영국) △3위:그랜드캐니언(미국) △4위:런던아이(영국) △5위: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미국) △6위:골든게이트브리지(미국) △7위:타워브리지(영국) △8위:자유의 여신상(미국) △9위: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스페인) △10위:콜로세움(이탈리아)

△11위:CN타워(캐나다) △12위:마추픽추(페루) △13위:버즈 알 아랍(아랍에미리트) △14위:타지마할(인도) △15위:버킹엄궁(영국) △16위:개선문(프랑스) △17위:오페라하우스(호주) △18위:사크레쾨르 대성당(프랑스) △19위:스톤헨지(영국) △20위:치첸이사 유적(멕시코)

△21위:할리우드 사인(미국) △22위:만리장성(중국) △23위:윌리스 타워(미국) △24위:트레비 분수(이탈리아) △25위:황금사원(인도) △26위:울루루(호주) △27위:아야소피아 성당(터키) △28위:후지산(일본) △29위:노이슈반슈타인 성(독일) △30위:네스 호수(스코틀랜드)

△31위:몽생미셸(프랑스) △32위:자금성(중국) △33위:피사의 사탑(이탈리아) △34위:피에트로 대성당(바티칸) △35위:브란덴부르크 문(독일) △36위:오줌싸개 소년 동상(벨기에) △37위:게이트위에 아치(미국) △38위:예수상(브라질) △39위:루브르 박물관(프랑스) △40위:베르사유 궁전(프랑스)

△41위:성 바실리 대성당(러시아) △42위:브란 성(루마니아) △43위:도버의 하얀 절벽(영국) △44위:앙헬 폭포(베네수엘라) △45위:크렘린궁(러시아) △46위:포탈라궁(중국) △47위:술탄 아흐메트 모스크(터키) △48위:피라미드(이집트) △49위:구엘 공원(스페인) △50위:러시모어 산(미국)






아시아경제 티잼 하나은 기자 onesil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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