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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입에 병나발을...’ 잠 안 잔다며 아기 입에 ‘40도 양주’ 들이부은 男

아시아경제 티잼 최희영 기자최종수정 2017.07.17 09:56 기사입력 2017.07.17 09:56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잠을 자지 않는다며 아기 입에 양주병을 물린 남성이 네티즌들 사이 공분을 사고 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4일, 온라인 매체인 바이럴포리얼은 아기에게 양주를 병째로 들이미는 한 남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 남성 옆에 안긴 아기는 독한 술을 들이켜지 못해 양 볼 주변으로 술이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아기에게 강제로 술을 먹인 남성은 잠을 못 자는 아기를 재우기 위해 이런 만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아기가 마신 술은 알콜 도수 40도인 ‘브랜디’로 알려졌다.

사진을 보고 네티즌들은 “사람 탈을 쓰고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 있냐”, “정신병자다”, “아기가 너무 고통스러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매체는 사진 속 남성이 아기의 실제 아빠인지는 확인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희영 기자 v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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