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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내 깰까 조심스레 머리 빗어주는 ‘사랑꾼 할아버지’에 네티즌들 “훈훈해”(영상)

아시아경제 티잼 최희영 기자최종수정 2017.07.17 11:18 기사입력 2017.07.17 11:18
데일레 메일 캡쳐
데일레 메일 캡쳐


아픈 아내의 머리를 조심스레 빗어주는 ‘사랑꾼’ 할아버지가 등장해 화제다.

현지 시간으로 14일, 영국 일간지인 데일리 메일은 최근 유투브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엔 병원 침대에 누워 잠들어 있는 아내의 머리카락을 조심스럽게 빗어주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연인 즉슨, 오랜 병원 생활로 머리카락이 헝클어진 할머니의 모습을 본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잠든 틈을 타 머리를 빗어준 것이다.

주름이 자글자글한 손으로 아픈 아내의 머리를 정성스레 빗어주는 할아버지의 모습은 노부부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아끼는 모습이 전해진다”, “눈물이 왈칵”,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영상에 나온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미국에 거주 중인 노부부로 알려졌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희영 기자 v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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