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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신작들 등장에도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굳건'

아시아경제 티잼 장용준 기자최종수정 2017.08.12 03:00 기사입력 2017.08.11 07:44
[사진제공=영화 '택시운전사' 스틸컷]
[사진제공=영화 '택시운전사' 스틸컷]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가 계속해서 놀라운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지난 10일 전국 1353개의 스크린수에서 일일관객수 35만 5190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616만 8267명이자 박스오피스 1위.

'택시운전사'는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역사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삼아 현재의 우리에게 던지는 남다른 감동과 여운을 선사해 큰 호평을 받고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지난 9일 개봉한 '청년경찰'이 27만 7392명을 동원하며 맹추격중이며, 3위는 15만 4724명을 동원한 '에나벨:인형의 주인'이 차지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장용준 기자 zel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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