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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만도 못한 짓거리”…‘도도맘’ 비하한 30대 주부 불구속 기소

아시아경제 티잼 최형진 기자최종수정 2017.08.25 00:02 기사입력 2017.08.25 00:02
도도맘 김미나. 사진=도도맘 김미나 블로그
도도맘 김미나. 사진=도도맘 김미나 블로그

‘도도맘’으로 알려진 유명 블로거 김미나 씨를 비하한 글을 인터넷에 올린 30대 주부가 불구속 기소됐다.

24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홍승욱)은 30대 주부 A씨를 모욕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과 2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김씨의 게시물을 공유한 뒤 “몰려다니면서 했던 쓰레기만도 못한 짓거리들, 너희가 인간이고 너희가 애를 키우고 있는 애 엄마들 맞냐”, “꼴값 적당히 떨어라” 등 글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김씨의 지인과 아는 사이로, SNS 인스타그램 계정인 ‘강남패치’에 자신을 비하하는 글을 올렸다고 생각,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형진 기자 rpg456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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