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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오늘(25일) 첫방…JTBC 첫 시즌제 드라마

아시아경제 티잼 김하균 기자최종수정 2017.08.25 08:56 기사입력 2017.08.25 08:56
25일 JTBC'청춘시대2'가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제공
25일 JTBC'청춘시대2'가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제공


오늘(25일) 밤 '청춘시대'가 JTBC 첫 시즌제 드라마로 돌아온다.

25일 방송되는 '청춘시대2'는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1년 후 다시 모인 한예리(윤진명) 한승연(정예은) 박은빈(송지원) 지우(유은재) 그리고 새로운 하메 최아라(조은)의 청춘 셰어라이프를 담아낸다.

새 하메 최아라(조은)의 등장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미스터리한 편지 한 장과 함께 하메들을 찾아온 조은은 편지의 주인을 찾기 위해, 그리고 남의 인생을 망치고 웃고 있는 누군가를 찾기 위해 벨에포크에 나타났다.

다섯 하메를 두고 진행 될 사랑 이야기도 준비돼있다.

다섯 하메는 정예은의 마음을 치유해줄 새로운 사람 권호창(이유진 분), 송지원의 학보사 동료이자 남사친인 임성민(손승원 분), 유은재와 결별한 '볼펜선배' 윤종열(신현수 분), 집주인이라며 나타난 의문의 남자 서장훈(김민석 분) 등의 남자들과 청춘을 담아낼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이태곤 PD는 "류화영이 맡은 강이나 캐릭터는 시즌1에서 임팩트가 강했다. 시즌2에서 더 풀어낼 이야기가 없어 다른 캐릭터를 투입하기로 한 것"이라면서 "유은재라는 인물은 시즌2에도 필요했다. 지우는 시즌1에서 유은재 역으로 최종 후보까지 경합했던 배우였다. 유은재란 캐릭터를 남기기 위해, 그리고 지우를 향한 믿음이 있었기에 캐스팅했다"고 캐스팅에 대해 설명했다.

'키 큰 하메'로 첫 등장하는 최아라에 대해선 "최아라가 문을 열고 딱 들어오는데 '저기 조은 온다!'고 할 정도로 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JTBC '청춘시대2'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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