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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계의 대부’ 조동진 방광암 투병 중 별세

아시아경제 티잼 최형진 기자최종수정 2017.08.29 03:00 기사입력 2017.08.28 08:03
방광암으로 투병 중이던 '포크계의 대부' 조동진이 28일 오전 3시43분 별세했다. 향년 70세. /사진=연합뉴스
방광암으로 투병 중이던 '포크계의 대부' 조동진이 28일 오전 3시43분 별세했다. 향년 70세. /사진=연합뉴스


‘포크계의 대부“ 조동진이 방광암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70세.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조동진 측 한 관계자는 “자택에 쓰러진 것을 아들이 발견해 구급차로 이동 중 돌아가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동진은 최근 방광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 그는 다음 달 16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꿈의 작업 2017-우리 같이 있을 동안에’를 열 예정이었다.

빈소는 고양시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0일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형진 기자 rpg456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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