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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자들' 관객 14만명 돌파…'자백' 기록 넘어섰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최종수정 2017.08.29 08:00 기사입력 2017.08.28 08:36
'공범자들' 메인 포스터
'공범자들' 메인 포스터


다큐멘터리 '공범자들' 관객이 14만명을 넘어섰다.

27일 오후 2시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범자들'은 14만4240명을 기록했다.

이는 최승호 감독의 전작 '자백'의 관객수인 14만 3944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공범자들'의 상영관은 150개로 시작, 현재 230여개까지 확대됐다.

'공범자들'은 KBS와 MBC 등 공영방송이 어떻게 정권에 부역했는지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MBC 법인과 전·현직 임원 5명이 상영금지가처분신청을 냈지만 기각돼 정상 개봉했다.

최승호 감독은 지난 9일 진행된 시사회에서 "새삼스럽게 그들이 했던 모든 행동을 그대로 담은 영화에 대해 상영금지가처분신청을 하는 것은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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