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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라 삼파이오, '란제리 카우보이'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최종수정 2017.09.02 08:59 기사입력 2017.09.02 08:59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 사라 삼파이오가 자신의 SNS 계정에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란제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서 사라 삼파이오는 섹시한 란제리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에 서는 모델들은 '엔젤'이라 불리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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