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맥도날드, ‘불고기버거 판매 중단’…네티즌 “나는 이상없었는데..” “점점 더 불안해진다”

아시아경제 티잼 미디어이슈팀 기자최종수정 2017.09.02 18:46 기사입력 2017.09.02 18:46
사진출처=TV 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진출처=TV 조선 방송화면 캡처

맥도날드 측에서 불고기 버거 판매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2일 맥도날드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전주 지역 매장을 다녀간 고객이 질병을 호소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사안을 매우 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모든 매장에서 불고기 버거 판매를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맥도날드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할 보건소가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정부 당국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겠다”라며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기 전에 선제적 조치로 불거기 버거 판매를 전면 중단하게 됐다”라고 추가로 덧붙였다.

맥도날드는 지난 7월 햄버거병 논란 이후, 지난달 25일 오후 6시 경에는 전주의 한 교회에서 단체로 불고기 버거를 먹었던 초등학생 7명이 복통과 설사, 고열 등 장염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md****** 나는 아무 이상없었는데...” “jy****** 점점 더 불안해진다” “sngx**** 익히는 시간 늘려야 할 듯” “as****** 요즘 세상 뒤숭숭” “na****** 밥이 최고 인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티잼 많이 본 기사

포토슬라이드

예지의 '파워 섹시'
현아 '살짝 앉았을 뿐인데…'
'눈길끄는 볼륨'
청하 '놀라운 비율'
'란제리 카우보이'
'특이한 가슴 노출'
이전 포토 다음 포토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