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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강백호 누구?

디지털뉴스본부 한승곤 기자최종수정 2017.09.11 14:37 기사입력 2017.09.11 14:37
강백호가 7일(현지시간) 캐나다 선더베이에서 열린 제28회 세계청소년야구 선수권대회 쿠바와 슈퍼라운드 1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나서 5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을 터트렸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
강백호가 7일(현지시간) 캐나다 선더베이에서 열린 제28회 세계청소년야구 선수권대회 쿠바와 슈퍼라운드 1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나서 5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을 터트렸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


KBO가 11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블룸에서 2018 KBO 신인 드래프트를 진행한다.

이날 진행된 신인 드래프트에서 서울고의 투수 겸 포수 강백호(18)가 2018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 wiz에 지명됐다.

강한 어깨와 타격 감각을 보유하고 있는 강백호는 투수와 포수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지난달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서울고를 우승으로 이끌고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2018 KBO 신인 드래프트는 KBO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고, KBO의 문자중계를 통해서도 신인 드래프트 지명 선수 명단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KBO 신인 드래프트는 KBO 리그의 각 구단들이 아마추어 선수들을 지명 영입 가능한 연례 행사다. 이 과정으로 입단한 대표적인 선수로 이승엽, 임창용 등이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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