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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자원입대 신청 “전역 이후 배우활동”...네티즌 “잘 다녀오길”

이슈팀 서지경 기자최종수정 2018.01.08 00:07 기사입력 2018.01.08 00:07
이현우
이현우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배우 이현우가 자원입대 신청을 했다.

이현우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7일 한 매체를 통해 “이현우가 본인 의지로 자원입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일정은 본인이 직접 팬들에게 밝힐 것이다. 전역 이후 배우로서 활동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현우는 지난 2004년 데뷔해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기술자들’ ‘연평해전’ ‘뷰티인사이드’에 출연하여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해왔다.

이현우의 입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잘 다녀오세요 파이팅입니다” “그래 현우야 건강히 잘 다녀와서 승호처럼 멋진 배우가 되길” “멋지다 잘 다녀와요!!” 등 반응을 보였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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